2025년 세율 반영 완료

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세금·4대보험 3초 계산

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소득세, 지방소득세까지 항목별로 계산해드립니다.

연봉 실수령액 계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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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구간별 실수령액 비교표

2025년 기준, 부양가족 1명(본인) 기준으로 산출한 월 실수령액입니다. 비과세 수당은 제외했습니다.

연봉(만원) 월급(세전) 4대보험 소득세+지방세 월 실수령

실제 직장인 사례로 보는 실수령액

비슷한 상황이라면 내 실수령액도 이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. (2025년 기준, 근사치)

사례 1. 중소기업 3년차 마케터 김지원 씨 (연봉 3,200만원)

서울 마포구 원룸에 사는 28세. 부양가족 없이 혼자 생활합니다. 연봉 3,200만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 떼면 월 통장에 약 237만원이 들어옵니다. "연봉은 3천2백인데 체감은 2백만원대"라는 게 본인 얘기.

세전 월급 267만공제 30만실수령 237만
사례 2. 대기업 과장 박성호 씨 (연봉 5,500만원)

경기도 분당, 아내와 아이 1명. 부양가족 3명으로 소득세가 좀 줄어듭니다. 월 실수령 약 386만원. 아파트 대출 이자(월 80만)까지 빠지면 생활비가 빠듯하다고.

세전 월급 458만공제 72만실수령 386만
사례 3. IT 스타트업 개발자 이수진 씨 (연봉 7,000만원)

판교 출퇴근, 미혼 32세. 비과세 식대 20만원을 별도로 받지만 여기서는 순수 연봉만 계산. 월 실수령 약 479만원. "7천이면 넉넉할 줄 알았는데, 세금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"는 반응.

세전 월급 583만공제 104만실수령 479만
사례 4. 공기업 대리 정민수 씨 (연봉 4,200만원)

대전 거주, 배우자와 둘이 생활. 부양가족 2명. 안정적인 직장이지만 "4200이면 월 300은 넘겠지" 했다가 실수령 308만원 보고 현타왔다는 후기.

세전 월급 350만공제 42만실수령 308만
사례 5. 제조업 부장 최영수 씨 (연봉 9,000만원)

인천 거주, 배우자와 자녀 2명. 부양가족 4명이라 소득세 부담이 약간 줄지만, 연봉이 높은 만큼 공제 총액도 큽니다. 월 실수령 약 597만원. "실수령이 6백도 안 되나" 하고 놀라는 분이 많은 구간.

세전 월급 750만공제 153만실수령 597만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연봉 3000만원이면 실수령 월급이 얼마인가요?
2025년 기준, 부양가족 1명(본인만) 조건에서 연봉 3,00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약 224만원입니다. 4대보험 약 22만원, 소득세·지방소득세 약 4만원이 공제됩니다. 비과세 수당(식대 등)이 있으면 실수령이 조금 더 올라갑니다.
4대보험 본인부담 비율이 각각 얼마인가요?
2025년 기준 근로자 본인부담률은 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보험(건강보험료의 12.95%), 고용보험 0.9%입니다. 산재보험은 전액 회사 부담이라 급여에서 빠지지 않습니다.
연봉과 실수령액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요?
연봉에서 빠지는 항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. 4대보험(국민연금·건보·고용보험)이 약 9% 안팎, 거기에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추가로 빠집니다. 연봉 5,000만원 기준 전체 공제율이 대략 15~17% 수준이라, 체감 차이가 꽤 큽니다.
소득세는 어떤 구조로 계산되나요?
소득세는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6%~45%의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. 단, 연봉 전체에 세율이 붙는 게 아니라 근로소득공제·인적공제 등을 뺀 과세표준에 구간별로 세율을 나눠 적용합니다. 이 계산기는 간이세액표 기반으로 근사 계산합니다.
부양가족 수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나요?
네,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인적공제가 늘어나 과세표준이 줄어들고, 소득세가 감소합니다. 부양가족 1인당 연 150만원씩 공제됩니다. 20세 이하 자녀가 있으면 자녀세액공제도 추가 적용됩니다.
국민연금은 소득이 높아도 상한이 있나요?
네, 국민연금에는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있습니다. 2025년 기준 상한액은 월 590만원이므로, 월급이 590만원을 넘어도 국민연금 보험료는 월 265,500원(590만 × 4.5%)이 최대입니다.
비과세 수당(식대)이 있으면 어떻게 달라지나요?
비과세 식대(월 20만원 한도)는 과세 대상에서 빠지기 때문에, 해당 금액만큼 4대보험과 소득세 산정 기준이 낮아집니다. 식대 20만원을 별도 수령하면 월 실수령이 약 1~3만원 정도 더 나올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비과세 수당 미포함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연봉 5000만원과 6000만원, 실수령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?
연봉 5,000만원의 월 실수령은 약 349만원, 6,000만원은 약 410만원 수준입니다(부양가족 1명 기준). 연봉 1,000만원 차이지만 실수령 차이는 월 약 61만원, 연간 약 730만원 정도입니다. 세율 구간이 올라가면서 증가분의 약 73%만 실제로 가져갑니다.
지방소득세는 뭔가요?
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를 추가로 내는 지방세입니다. 소득세가 10만원이면 지방소득세는 1만원입니다. 급여명세서에서 '주민세'로 표시되기도 합니다. 별도 신고는 필요 없고 소득세와 함께 원천징수됩니다.
장기요양보험료는 왜 따로 빠지나요?
장기요양보험은 고령자·장애인의 요양 서비스를 위한 보험입니다. 건강보험료에 일정 비율(2025년 12.95%)을 곱해서 추가 부과됩니다. 건강보험과 별개 항목이라 급여에서 따로 공제됩니다.
중도입사하면 세금 계산이 달라지나요?
중도입사 시 해당 월부터 4대보험이 가입되고, 소득세도 근무기간 기준으로 원천징수됩니다. 연말정산 때 실제 근무 기간에 맞춰 세금을 정산하므로, 연 초입사자와 최종 세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1월~12월 전체 근무 기준입니다.
연말정산하면 돌려받을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매월 원천징수된 세금은 간이세액 기준이라, 연말정산에서 실제 공제(의료비·교육비·신용카드 등)를 반영하면 차액을 환급받거나 추가 납부합니다. 공제 항목이 많으면 환급 가능성이 높습니다.
이 계산기 결과가 실제 급여와 정확히 같나요?
이 계산기는 2025년 간이세액표와 4대보험 요율을 반영한 근사치입니다. 실제 급여는 비과세 수당, 상여금, 각종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담당자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2025년에 바뀐 세율이나 보험료율이 있나요?
2025년 주요 변경사항: 건강보험료율 3.545%(동결), 장기요양보험료율 12.95%,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590만원, 고용보험 0.9%.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은 2024년과 동일합니다. 변경 시 이 계산기도 업데이트됩니다.
최저임금으로 계산하면 연봉이 얼마인가요?
2025년 최저시급은 10,030원입니다. 주 40시간·월 209시간 기준 월급은 약 2,096,270원,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2,515만원입니다. 이 경우 월 실수령액은 약 190만원 수준입니다.

📋 업데이트 기록

2025.01.152025년 4대보험 요율 반영 (건보 3.545%, 장기요양 12.95%)
2025.01.15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590만원 반영
2025.01.152025년 간이세액표 기준 소득세 계산 로직 업데이트
2025.01.15연봉 구간별 비교표 갱신, FAQ 15개 추가
2025.01.10사이트 오픈, 계산기 초기 버전 배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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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기준 및 가정

이 계산기는 아래 기준으로 산출합니다. 개인 상황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적용 기준: 2025년 4대보험 요율, 2025년 근로소득 간이세액표
가정: 비과세 수당 0원, 상여금 미포함, 월 급여 = 연봉 ÷ 12
소득세: 간이세액표 기반 근사 계산 (실제는 연말정산 시 확정)
국민연금 상한: 기준소득월액 590만원 초과 시 상한 적용
근거: 국민건강보험공단, 국민연금공단, 국세청 간이세액표